이사장인사말
    •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제22대 이사장 조남규
  • 1961년 힘찬 첫 발을 딛고 지금까지 이 시대와 함께 발맞춰 성장해 온 한국무용협회는 대한민국 무용예술의 발전과 활발한 국제적 교류의 교두보 역할에 힘써왔습니다.

    지금 우리 협회는 새로운 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도전에 열정을 쏟아 부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역대 이사장님들께서 세워놓으셨던 반석 위의 집을, 현 시대에 걸맞게 다시금 리모델링하고 탄탄하게 증축하여 이전보다 아름답고 튼튼한 협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무용인들을 위해, 무용인들과 함께 뛰는 새로운 우리 한국무용협회는 좀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변화하여 대한민국 무용예술의 발전을 앞에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대한민국 무용을 사랑으로 이끌어 오신 원로 선생님들과 많은 회원 여러분! 앞으로 더욱 새로워지는 한국무용협회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